2018.12.13 (목)

  • 맑음속초-0.1℃
  • 맑음-1.0℃
  • 맑음철원-3.3℃
  • 맑음동두천-2.9℃
  • 맑음파주-3.1℃
  • 맑음대관령-6.0℃
  • 구름많음백령도-0.8℃
  • 맑음북강릉0.6℃
  • 맑음강릉1.4℃
  • 맑음동해1.6℃
  • 맑음서울-2.0℃
  • 맑음인천-1.7℃
  • 구름조금원주-0.2℃
  • 구름많음울릉도1.6℃
  • 맑음수원-1.7℃
  • 맑음영월-0.8℃
  • 흐림충주-0.2℃
  • 맑음서산0.4℃
  • 맑음울진1.3℃
  • 맑음청주0.1℃
  • 구름많음대전1.6℃
  • 맑음추풍령0.3℃
  • 박무안동0.5℃
  • 구름많음상주1.8℃
  • 구름많음포항4.7℃
  • 맑음군산2.9℃
  • 구름많음대구3.9℃
  • 구름많음전주2.7℃
  • 구름많음울산5.2℃
  • 구름많음창원4.5℃
  • 흐림광주3.0℃
  • 맑음부산5.5℃
  • 맑음통영5.7℃
  • 흐림목포4.9℃
  • 흐림여수5.7℃
  • 비흑산도5.8℃
  • 흐림완도6.4℃
  • 구름많음고창3.7℃
  • 흐림순천2.6℃
  • 구름조금홍성(예)0.5℃
  • 구름많음제주8.4℃
  • 흐림고산8.1℃
  • 흐림성산7.1℃
  • 구름조금서귀포6.9℃
  • 구름많음진주5.2℃
  • 맑음강화-2.6℃
  • 맑음양평-0.7℃
  • 맑음이천-2.1℃
  • 맑음인제-4.1℃
  • 맑음홍천-1.0℃
  • 구름많음태백-4.6℃
  • 흐림정선군-1.2℃
  • 맑음제천-1.7℃
  • 구름많음보은-0.3℃
  • 맑음천안-1.1℃
  • 구름조금보령1.9℃
  • 맑음부여1.7℃
  • 구름많음금산1.4℃
  • 구름많음부안3.6℃
  • 구름많음임실1.0℃
  • 구름많음정읍3.2℃
  • 구름많음남원1.7℃
  • 구름조금장수0.4℃
  • 맑음고창군3.1℃
  • 흐림영광군3.6℃
  • 맑음김해시5.5℃
  • 구름많음순창군2.6℃
  • 구름많음북창원4.8℃
  • 맑음양산시6.1℃
  • 구름조금보성군4.6℃
  • 맑음강진군5.3℃
  • 맑음장흥5.4℃
  • 흐림해남4.8℃
  • 흐림고흥5.3℃
  • 구름많음의령군5.1℃
  • 구름많음함양군2.6℃
  • 구름조금광양시5.0℃
  • 흐림진도군6.7℃
  • 구름많음봉화-1.0℃
  • 구름많음영주0.0℃
  • 맑음문경0.4℃
  • 구름많음청송군0.3℃
  • 구름많음영덕2.0℃
  • 맑음의성1.5℃
  • 구름많음구미2.4℃
  • 구름많음영천3.0℃
  • 구름많음경주시4.4℃
  • 구름많음거창2.1℃
  • 구름많음합천3.6℃
  • 맑음밀양4.4℃
  • 구름많음산청2.7℃
  • 구름많음거제3.1℃
  • 구름많음남해5.8℃
기상청 제공

자료실

전체기사 보기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성료

21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 영·호남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 500여 명 참석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성료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가 지난 21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개최돼 경북지역에서도 이장희 경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과 이관영 경북성시화운동본부장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영·호남 한마음성시화운동본부(영남대회장 허원구, 호남대회장 김종술)는 이날 오후 2시 전주 바울교회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를 주제로 22일까지 1박2일간 대회를 진행했다. 이 대회에는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 동서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거룩한 사역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대회는 첫째 날 1부 예배, 2부 한마음성시화대회, 3부 성시화 포럼, 4부 환영 만찬에 이어 다음날 전북지역 새만금 및 선유도 투어 순으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허원구 목사는 ‘하나 되게 하소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며 “하나 되게 만드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온전히 하나 되는 거룩한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사랑과 선행으로 하나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특별기도에서 교계 지도자들은 강단에 올라 ‘나라와 국가지도자를 위해’, ‘국가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해’, ‘지역경제 발전과 영·호남 번성을 위해’, ‘영·호남 화합과 국민통합을 위해’, ‘성시화운동을 통한 교회 변혁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선한 헌법 개정과 동성애법, 인권법, 학생인권조례 개정 및 폐지를 위해’, ‘이단․사이비집단 배격과 교회 수호를 위해’, ‘국력 위기와 출산장려운동을 위해’ 각각 간구하며 기도회를 이끌었다. 2부 한마음성시화대회에서 허원구 영남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영·호남 성시화한마음대회가 그동안 영·호남을 갈등과 반목으로 분열시켰던 지역주의를 몰아내 동서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는 역사를 일으킬 줄 믿는다”고 기대했다. 또한, 김종술 호남대회장은 환영사에서 “영·호남이 한마음 되어 지역교회들이 부흥하고 회복되어 통일한국의 시대를 준비하기를 원한다”며, “예수님이 다스리고 통치하는 한국교회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부 성시화포럼에서는 원팔연 목사, 채영남 목사, 이영환 목사가 ‘영·호남 화합과 일치를 위한 지도자의 리더쉽“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구미시성시화운동본부 6.25 구국기도회

서경석 목사 초청, 지난 24일 구미강동교회당에서

구미시성시화운동본부 6.25 구국기도회

목록 본문 안재호 (구미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서경석 (새로운 한국을 이한 국민운동 집행위원장) 구미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안재호 목사)가 주최한 ‘6.25 구국기도회’가 지난 24일(주) 오후 3시 구미강동교회당(최광락 목사 시무)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25전쟁(68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연합집회에서 참석한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구미시 발전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구미시의 성시화를 위하여’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강사로 초청된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집행위원장)는 ‘해방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우리보다 앞장서서 북한의 해방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연합예배는 안재호 목사(구미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진상권 목사(직전 대표본부장)의 대표기도, 김진호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구미시민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해방의 하나님’(출 3:9~1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젊은 시절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싸웠던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나는 왜 열심히 싸웠고, 지금도 싸우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해답은 성경에 있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최대의 선물은 ‘자유’와 ‘해방’이다”고 했다. 서 목사는 또 “자유 대한민국에서의 삶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기독교인들이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심정으로 현 정권을 위해 더욱 기도할 것”을 요구했다. “기독교는 북한의 인권 문제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북핵보다 더 중요한 관점이다”고 서 목사는 주장했다. 이어 특별기도와 통성기도 시간에는 김경택 목사(구미제일교회), 김영식 목사(순복음구미교회), 최광락 목사(구미강동교회), 김승동 목사(구미상모교회), 정희수 목사(구미동부교회)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지역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식 장로(회계)의 헌금 기도와 구미장로연합회 부부찬양대(지휘 한상봉 장로)의 특별찬양, 최성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서귀석 목사(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장)의 축도, 강재식 목사(상임본부장)가 선창하는 애국가 제창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국 교계의 화해와 협력, 상생의 모델이 될 것”

경안노회-전남노회 남선교회, 제17회 영·호남 교류행사 성료

“한국 교계의 화해와 협력, 상생의 모델이 될 것”

예장(통합) 경안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전희봉 장로)와 전남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박제수 장로)가 지난달 25일 안동교회(담임목사 김승학)에서 ‘복음, 나의 삶 속에서’라는 주제로 제17회 영·호남 교류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장인호 장로(경안노회수석부회장)의 인도, 강성모 장로(전남노회수석부회장)의 기도, 경안노회장 권오수 목사의 ‘주인을 향한 종의 자세’(벧전 2:18~21) 제하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다. 2부 환영식은 전희봉 장로의 사회로 임만조 장로(안동교회)의 ‘남선교회와 안동교회’ 특강이 있었다. 임 장로는 현재 남선교회 전국연합회는 1921년 안동교회에서 시작된 ‘기독교 안동지역 청년면려회’가 그 효시였음을 강조했다. 이어 전희봉 장로의 환영사, 박제수 장로의 답사, 서기석 장로(총무)의 경안노회남선교회 소개, 김재준 장로(총무)의 전남노회남선교회 소개, 선물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서재철 장로(남광교회)는 “두 노회의 교류는 한국 교계의 화해와 협력, 그리고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요 지체로서 사랑의 결실을 맺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두 노회의 영·호남 교류행사는 지난 2003년 전남노회 서재철 장로와 경안노회 권오탁 장로가 협력해 교류행사를 이끌어냈으며, 이후 매년 초청과 방문으로 두 노회는 교류행사를 이어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