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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 활성화 방안을 위한

놀이활동가 하반기 평가 간담회 개최 하반기 활동보고, 노하우 공유 및 한 해 활동 성과 격려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놀이활동가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 활성화 방안을 위한

놀이활동가 하반기 평가 간담회 개최 하반기 활동보고, 노하우 공유 및 한 해 활동 성과 격려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놀이활동가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2월 1일(수) 3층 상황실에서 놀이활동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 활성화 방안 논의 및 하반기 성과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구미시의 주력사업인 「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는 읍면동에서 추천받아 선정된 어린이놀이터 6개소(고아읍 초롱공원, 남통공원, 사곡동 물꽃공원, 오태중앙어린이공원, 구평동 별빛공원, 옥계 도담공원)를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었다. 시는 안정적인 놀자학교 운영을 위해 「놀이활동가 신규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14명이 전래놀이지도사 전문자격증을 소지하게 되었으며, 기존 활동가를 포함한 20명이 올 한 해 동안 2,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100여 종의 우리 놀이를 전파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였다. 지난 4월에는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놀이문화 정립을 위해 구미시장이 구평동 별빛공원을 직접 찾아 [1일 놀이활동가, 장쌤을 이겨라] 프로그램에 “놀이활동가”로 활약하며 아동들에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등 요즘 접하기 힘든 전래놀이를 전수하여 현장에 참여한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8월 상반기 간담회를 통해 팀별 성과 보고, 팀별 자랑대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애초에는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된 놀이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호응이 좋아 하반기에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가족 단위의 놀이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하반기 간담회는 활동에 대한 평가보고 및 내년도 활동 방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개인의견 발표 등 한 해 동안 안전하고 신나는 놀자학교 운영을 이끈 놀이활동가 상호 간 격려의 시간이 되었다. ‘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는 각 놀이터에 배치된 놀이활동가와 함께 팽이치기, 고무줄놀이, 비석치기, 사방놀이, 줄넘기, 실뜨기, 제기차기, 고무신 맞추기, 달팽이 놀이와 같은 우리 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놀 수 있는 프로그램 놀이로 아동의 두뇌발달, 상상력, 성취감, 창의력, 표현력, 집중력 등을 키우고 협동심, 배려심은 물론 예술적 감성과 미래 역량을 향상할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사용하며 집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아동들이 『구미시 꾸러기 놀자학교』를 통해 잠시라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를 바란다. 지역 내 놀이문화 확산으로 아동들이 바른 인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정책을 발굴·추진하도록 하겠다”라며 당부사항을 전했다. 박은숙 기자 www.gbhana.com

“기존 수곡교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울진군 교량명 공모 울진군민 대상, 12월 16일까지 공모접수

“기존 수곡교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울진군 교량명 공모 울진군민 대상, 12월 16일까지 공모접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재가설된 기존 수곡교 이름을 군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량 재가설 사업은 지난 2019년 태풍 “미탁”과 2020년 태풍 “마이삭”, “하이선”시 사상 유례가 없는 강우량으로 인근 상가와 농경지에 큰 피해를 보게 되어 시행된 재해개선사업으로, 1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20년 6월 착공하였다. 이번에 재가설된 교량은 길이 222m, 폭 12.7m, 왕복 2차로 규모로 울진군에서 발주한 군도 상 최장교량으로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기존의 수곡교는 우리군 대표 관광지인 천연기념물 제155호 성류굴과 다가오는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이 열리는 울진종합운동장을 연결하고 노음리와 수곡리 마을을 이어주는 교량이다. 또한 교량 상류 2km 지점에 수곡리에서 태어난 격암(格庵) 남사고(南師古)의 유적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왕피천을 따라 수곡리에서 구산리까지 7개의 교량이 위치하고, 그중 동일 이름의 ‘수곡교’가 존재하여 교량 이름 변경이 필요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군은 1차 교량 이름을 2일부터 15일간 접수하고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명칭 공모는 신청일 현재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만 참여할 수 있으며, 울진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공모제안서에 명칭을 작성해 이메일, 팩스 또는 직접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명칭 제안자에게는 2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표남호 건설과장은 “이번 공모는 군에서 건설한 군도상 최장교량의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혜경 기자 www.gbhana.com

고령군, 전국 최초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사업」 실시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 및 일자리 창출로 경제효과(8.1억원)

고령군, 전국 최초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사업」 실시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 및 일자리 창출로 경제효과(8.1억원) ▲LP가스시설 안전점검원이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고령군)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전국 최초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사업을 실시하여 11월 30일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대행사업은 LP가스 판매업소의 영세성 등으로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이 미흡하여 안전관리 대행기관 전문업체 육성을 통한 안전점검 사업으로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과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고령군의 경우 총예산 5천 5백만 원으로 도비 30%, 군 70%를 투입해 4월에서 11월까지 8개월 동안 3,000세대를 점검했다. 가스누출 등 부적합시설 122건을 확인하고 시설 개선조치를 하는 등 잠재적 가스사고 예방으로 경제효과 8.1억원, 인명피해 145명의 감축효과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으며, 2명의 안전점검원 민간일자리 창출과 안전관리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안전관리 대행사업으로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잠재적 사고예방과 인명피해를 줄인 만큼 내년에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전 세대(11,000세대)에 대하여 안전관리 대행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고령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혜경 기자 www.gbhana.com

중간관리자 소통&역량 강화, ‘김천시 허리up!’

조직의 허리, 6급 팀장급 교육 실시

중간관리자 소통&역량 강화, ‘김천시 허리up!’

조직의 허리, 6급 팀장급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0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중간관리자(6급) 55명을 대상으로 소통 및 역량 강화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함께 MZ세대인 신규 공직자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간관리자의 소통&역량 강화(허리up!)를 통해 변화가 많은 세대 간 문화 차이에 서둘러(Hurry up!) 적응하여 내실 있는 조직을 만들고자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다인 강사의 공감 리더십 특강을 시작으로 연극으로 보는 소통 교육, 차(茶)와 함께 조직 갈등 비워내기(다도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소통 교육인 ‘세대공감 U&I’는 연극의 형태로 진행되어 교육 대상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기존의 교육과는 다르게 생동감이 느껴졌다. 특히, 직원과 시장님이 직접 연극에 참여하여 지루하지 않았고,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와 닿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무원들 간의 세대 간 소통이 시민들과의 소통의 시작인 만큼, 소통은 조직의 역량, 성과와 연결된다. 조직의 허리인 중간관리자들이 오늘의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소통하는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하여 교육 대상자들에게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90년생 공무원이 왔다」를 배부했다. 이 책은 MZ세대 공무원과 기성세대 공무원과의 세대 간 격차 해소와 상호 이해를 돕는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예진 기자 www.gbh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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