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토)

  • 맑음속초14.3℃
  • 맑음10.2℃
  • 맑음철원9.8℃
  • 맑음동두천11.6℃
  • 맑음파주12.0℃
  • 맑음대관령7.6℃
  • 맑음백령도13.6℃
  • 맑음북강릉14.5℃
  • 맑음강릉15.5℃
  • 맑음동해12.3℃
  • 맑음서울10.7℃
  • 맑음인천10.8℃
  • 맑음원주9.9℃
  • 구름많음울릉도10.6℃
  • 맑음수원11.6℃
  • 맑음영월10.8℃
  • 맑음충주10.5℃
  • 맑음서산13.0℃
  • 맑음울진12.6℃
  • 맑음청주11.8℃
  • 맑음대전13.6℃
  • 맑음추풍령11.1℃
  • 맑음안동12.8℃
  • 맑음상주13.6℃
  • 맑음포항15.2℃
  • 맑음군산14.1℃
  • 맑음대구15.1℃
  • 맑음전주14.1℃
  • 맑음울산15.6℃
  • 맑음창원15.4℃
  • 맑음광주14.5℃
  • 맑음부산14.5℃
  • 맑음통영16.0℃
  • 맑음목포13.5℃
  • 맑음여수15.0℃
  • 구름조금흑산도16.2℃
  • 맑음완도15.7℃
  • 맑음고창13.8℃
  • 맑음순천14.3℃
  • 맑음홍성(예)13.1℃
  • 구름많음제주17.3℃
  • 구름조금고산16.0℃
  • 맑음성산16.1℃
  • 맑음서귀포18.6℃
  • 맑음진주15.2℃
  • 맑음강화11.9℃
  • 맑음양평12.2℃
  • 맑음이천12.2℃
  • 맑음인제9.9℃
  • 맑음홍천11.3℃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1.4℃
  • 맑음제천10.3℃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1.7℃
  • 맑음보령13.8℃
  • 맑음부여14.4℃
  • 맑음금산12.8℃
  • 맑음12.8℃
  • 구름조금부안13.9℃
  • 맑음임실12.5℃
  • 맑음정읍13.6℃
  • 맑음남원13.5℃
  • 맑음장수11.9℃
  • 맑음고창군14.1℃
  • 맑음영광군13.7℃
  • 맑음김해시15.1℃
  • 맑음순창군12.8℃
  • 맑음북창원16.1℃
  • 맑음양산시15.3℃
  • 맑음보성군16.4℃
  • 맑음강진군15.6℃
  • 맑음장흥15.7℃
  • 맑음해남14.9℃
  • 맑음고흥15.4℃
  • 맑음의령군16.6℃
  • 맑음함양군14.8℃
  • 맑음광양시15.4℃
  • 맑음진도군14.8℃
  • 맑음봉화12.4℃
  • 맑음영주10.7℃
  • 맑음문경12.2℃
  • 맑음청송군12.5℃
  • 맑음영덕14.0℃
  • 맑음의성13.9℃
  • 맑음구미15.3℃
  • 맑음영천14.6℃
  • 맑음경주시14.1℃
  • 맑음거창14.9℃
  • 맑음합천17.1℃
  • 맑음밀양15.6℃
  • 맑음산청15.2℃
  • 맑음거제15.9℃
  • 맑음남해15.8℃
기상청 제공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임 감독회장에 이철 목사 당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계/지역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임 감독회장에 이철 목사 당선

후보 탈락됐으나 법원에 의해 기사회생 ···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4604표 득표

후보 탈락됐으나 법원에 의해 기사회생 ··· 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4604표 득표

 

KakaoTalk_20201014_102400419.png  

29대 감독회장에 당선된 이철 목사.(사진=기독교대한감리회 제공)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29대 감독회장에 이철 목사(강릉중앙교회)가 당선됐다.

 

이철 목사는 1012일 진행된 기감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에서 총 10,008명의 선거권자 중 8,23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4,604(55.9%)로 과반수 득표를 얻어 당선됐다.

 

박계화 선거관리위원장은 12일 개표 후 이철 목사의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기호 2번 박인환 목사(안산 화정교회) 2,236, 기호 1번 김영진 목사(은천교회)1,138표를 얻었다.

 

이철 목사는 선관위에 의해 후보에서 탈락했으나, 법원에 제기한 가처분이 인용되며 선거를 불과 5일 앞둔 지난 7일 후보 자격을 극적으로 회복했다.

 

이 목사는 나머지 두 후보에 비해 짧았던 선거운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두 후보의 득표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표를 획득했다. 특히 당시 미주자치연회와 국외 선교사들의 경우 이미 투표가 시작된 상황이었다.

 

이철 목사는 당선 직후 지지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감리회 모든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 교단을 다시 세워 일으키는 데 함께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나에게는 교단의 안정이 최우선이다. 먼저 잘 듣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각 연회 감독 당선자들을 축하하면서 34회 총회부터 시작되는 연회 감독님들의 임기 동안,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감은 1029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34회 총회를 개최하며 이철 감독회장 당선자는 이날 함께 당선된 12명의 감독 당선자들과 함께 취임한다.

 

박은숙 기자 www.gbhana.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