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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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해외선교를 위한 ‘전도부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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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해외선교를 위한 ‘전도부흥집회’

전승덕 목사 강사로, 구미상모교회에서 열려

전승덕 목사 강사로, 구미상모교회에서 열려

 

예장합동 구미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이준욱 장로)118() 오후 3시 구미상모교회(조준환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해외선교를 위한 전도부흥집회를 열었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필리핀 팔라완 궁난 구미남전교회 건축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교회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는 예수의 피와 생명으로 세워진 것이다. 교회가 세워지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고 전했다.

 

이어 전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범사에 지경을 넓혀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또 교회는 성령이 거하는 곳이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교회는 원수 마귀가 틈타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몽골, 인도, 중국, 인도, 필리핀 등 복음이 척박한 해외지역에 매년 교회를 세우고 있으며, 올해는 필리핀 팔라완 궁난 구미남전교회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이준욱 회장은 금년에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발생으로 해외교회 설립에 총체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붙잡고 구미노회 산하 교회들의 협조를 얻어 교회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 이 부흥집회를 통해 모든 성도가 전도와 선교사명을 한 번 더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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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118일 오후 3시 구미상모교회당에서 전승덕 목사를 강사로 초청, 해외선교를 위한 전도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박은숙 기자 www.gbh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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