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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남목회아카데미 제1차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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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2022 영남목회아카데미 제1차 세미나’ 열려

‘성경과 목회’ 주제 ··· 김진산 박사, 김한성 교수 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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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목회아카데미 제1차 세미나’가 지난 8월 22일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영남목회아카데미(공동위원장:신영균 목사 안승오 교수)에서 개최한 제1차 세미나가 지난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남신학대학교 이상근 기념관 정류홀에서 ‘성경과 목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영남목회아카데미는 영남신학대학의 학문과 경건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영남지역 17개 노회 목회자들에게 신학적 지식과 지도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영남신학대학교 교회와목회연구소(소장 안승오 교수)와 예장통합 총회동부지역훈련원(원장 신영균 목사)의 협력으로 지난 5월에 설립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영남신대 총동문회가 적극 협력했으며, 지역 목회자와 영남신대 신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신학적 문제를 해소하고, 성경에 대한 보다 진일보한 지식과 목회적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 두 차례 진행된 세미나는 김진산 박사(대한성서공회 번역위원, 하브루타 한국대표)와 김한성 교수(영남신대 구약신학교수)가 각각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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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김진산 박사(좌)와 김한성 교수(우).


김진산 박사는 ‘신구약 중간시대 역사와 문헌’이란 주제의 강의에서 “신구약 중간시대의 랍비 유대교의 역사, 텍스트, 전통 등을 연구함으로써 신약성서의 배경을 이해하고 신약성서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한성 교수는 ‘성서 히브리어의 구문론적 특성과 구약 본문 해석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의 강의에서 “성서의 바른 해석을 위해서는 히브리어 원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실제적인 해석 방법의 예를 들며 그 중요성을 심도있게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개회예배는 총무 유승종 목사의 인도로, 이춘길 목사(영남신대 총동문회장)의 기도, 공동위원장 안승오 교수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리더십” 제하 설교, 서기 강석호 목사의 광고, 신성환 목사(포항목양테마교회)의 축도 순으로 드렸으며, 행사 전체를 마무리하는 폐회기도는 김명실 교수(영남신대 교수)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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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운영위원장 안승오 교수.


영남목회아카데미 운영위원회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김태영 목사(증경총회장) 권용근 총장(영남신대) 허원구 총장(부산장신대) △공동위원장: 신영균 목사 안승오 교수 △총무: 유승종 목사 △서기: 강석호 목사 △회계: 김은수 목사 △간사: 김순예 목사 △운영위원: 신성환 목사 이기주 목사 이은석 목사 김명실 교수 채혁수 교수 △후원이사: 이수근 목사 박인환 장로 서기봉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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