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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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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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자!”

손현보 목사를 강사로,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구미노회 연합 기도회’ 열려

손현보 목사를 강사로,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구미노회 연합 기도회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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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노회는 1125일 구미상모교회 예배당에서 손현보 목사를 강사로 초청, 코로나 극복을 위한 연합 기도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예장합동 구미노회(노회장 강경구 목사)1125() 저녁 730분에 구미상모교회(조준환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연합 기도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구미노회는 코로나19로 교회 성도들이 힘을 잃고 있는 이때야말로 모든 교회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할 때임을 직시하고 연합 기도회로 모여 기도하기로 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기도회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은 지 교회에서 실시간 영상을 통해 예배와 기도회에 동참했다.

 

기도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우리를 살려주신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어려움을 만나면 더 깊이 기도하고 더 예배해야 한다. 어려울 때야말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있고, 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는 노회장 강경구 목사의 인도로 진행했다. 성도들은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승리할 수 있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강경구 목사는 이번 구미노회에서 부르짖어 기도하는 기도가 전국의 교회들을 깨우고 이 나라와 민족을 깨우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은숙 기자 www.gbh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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