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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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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전화 기반 출입명부 전면 시행

‘전화 한 통으로 출입등록 OK!’

코로나19 대응 전화 기반 출입명부 전면 시행

‘전화 한 통으로 출입등록 OK!’ ▲구미시청 로비에 세워진 전화 기반 출입관리 안내 현수막.(사진=구미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1년 1월 18일(월)부터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청사시설에 전화 기반 출입명부 작성 서비스를 시행한다. 현재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한 출입명부 작성을 전자출입부(QR코드)이용 또는 수기로 하고 있으나, 새로 시행하는 전화 기반 출입명부를 이용하면 청사마다 부여된 대표전화(080-232-XXXX)한 통화(통화요금 구미시 부담)로 편리하게 출입을 할 수 있어 시민들의 청사 출입 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사 방문시 입구에 안내된 080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며 확보한 개인정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역학조사에만 사용, 4주간 보관 후 자동 폐기된다.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 “전화 기반 출입명부는 개인정보 보호와 출입 대기 불편해소 및 확진자 발생 시 출입자 동선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비스 시행 후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숙 기자 www.gbhana.com

경산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로 28억 원 예산절감

공정한 심사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에 기여

경산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로 28억 원 예산절감

공정한 심사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에 기여 ▲경산시청 전경.(사진=경산시) 경산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총 278건 2,582억 원의 사업에 대해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하여 2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는 사업의 적법성·타당성을 점검·심사하는 예비적 감사로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구체적 절감 내역은 △공사 109건, 21억 원 △용역 16건, 3억 원, △기타(물품 및 민간보조) 12건, 4억 원으로 절감된 예산은 주요현안사업 및 지역일자리 창출 등에 재투자되어 코로나(COVID-19) 발생에 따른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년 동안 ‘18년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우수기관, ‘19년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노하우 및 담당 공무원들의 내실 있는 심사의 결과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해 절감된 예산은 코로나(COVID-19) 발생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담당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심사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산 최점식 기자 www.gbhana.com

영주시↔(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영주장날’ 쇼핑몰 운영 활성화…

영주시↔(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영주장날’ 쇼핑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손잡다!

▲영주시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 홈페이지 화면.(사진=영주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원장 조은기)과 손잡고 영주장날 쇼핑몰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날 계약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영주시와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영주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영주장날’의 운영, 홍보·마케팅, 프로모션 등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위탁해 쇼핑몰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프로모션 추진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시장 상황에 대표적인 지역 쇼핑몰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9년에 출범한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경북의 농식품 관련 유통사업, 정책지원, 농업인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유통산업 전문기관으로서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운영을 통해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의 운영 노하우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시는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1년 영주장날 쇼핑몰의 우체국쇼핑, 다음카카오, 네이버쇼핑 등 제휴몰 입점을 통한 프로모션 기획과 라이브커머스 등 판매경로 확대에 힘쓰며 각종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2021년 영주장날 쇼핑몰 운영 활성화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농특산물 유통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비대면 유통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영주장날 쇼핑몰을 통한 우리 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주시 농특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주장날 온라인 쇼핑몰(https://www.yjmarket.com)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60개 농가 및 업체의 300여 개의 품목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영주장날 쇼핑몰은 입점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기타 영주장날 쇼핑몰 입점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청 유통지원과 특산물홍보팀(☎054-639-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 우병백 기자 www.gbhana.com

이승율 청도군수, 청도교 확장공사 현장방문

발로 뛰는 현장 행정, 한파를 녹이다

이승율 청도군수, 청도교 확장공사 현장방문

발로 뛰는 현장 행정, 한파를 녹이다 ▲이승률 청도군수(가운데)가 청도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사진=청도군)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13일 청도읍 고수리에 시행 중인 청도교 확장공사 사업장을 방문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현장중심 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군수는 최근 강추위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근로자를 격려하였으며, 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군은 청도관문인 청도교를 총사업비 89억 원(국비 10, 군비 79)을 투입하여 기존 왕복 2차로를 왕복 4차로로 확장, 청도를 상징하는 조형물도 함께 설치할 계획으로 올해 9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 해 확장 개통한 청도시장 앞 중앙로와 연계되어 상습정체구간 교통량을 해소, 중심 시가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교는 청도 시가지를 드나드는 관문인 만큼 원활한 차량 소통뿐 아니라, 청도를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되어야 한다” 라고 하면서, “본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도확보 등 보행자 안전사고 대비를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청도 최점식 기자 www.gbhana.com

예천군,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추진

16억5천6백만 원 예산 확보해 505가구 지원 목표! 2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예천군,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추진

16억5천6백만 원 예산 확보해 505가구 지원 목표! 2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예천군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해서 추진한다.(사진=예천군)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석면으로 인한 군민 불안 해소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6억5천6백만 원 예산을 확보하고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해서 추진한다. 군은 2011년 슬레이트 철거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968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505가구 지원을 목표로 2월 19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는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제때 철거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자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200㎡ 미만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에 대해 최대 344만 원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는 슬레이트 처리비 344만 원뿐만 아니라 지붕개량 사업비를 최대 610만 원까지 지원해 주거 약자의 정주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만, 개인이 별도로 철거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슬레이트를 제외한 나머지 건축 폐기물 처리와 지원 한도 초과 금액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건축물이 많은 농촌 지역 실정을 감안해 사업을 확대해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 남종덕 기자 www.gbhana.com

울진군, 산간지역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및 동해안 수질오염 예방사업 …

상·하수도 시설 확충에 659억 원 투입, 시행

울진군, 산간지역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및 동해안 수질오염 예방사업 지속추진

상·하수도 시설 확충에 659억 원 투입, 시행 ▲울진군 맑은물사업소 전경.(사진=울진군)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산간지역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및 하천 수질개선과 생활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상·하수도 시설 확충에 659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맑은물사업소는 북면 검성리 등 5개 지구의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에 총사업비 96억 원 중 17억6천만 원을 투입하여 올해 상반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수관로 확충 울진·북면(2단계) 사업은 2017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올해 1월 착공하며, 전체 사업비 352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농어촌 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은 북면 하당리와 기성면 사동리 지역에 처리용량 일일 150톤 규모의 하수처리 시설로서 총 소요예산 171억 원이 소요되며 2020년 착공하여 현재 85%의 진도율을 보인다. 또한, 후포면 시가지 확장과 하수처리구역 확장에 대비, 공공하수처리 일일 처리용량 4,000톤을 5,000톤으로 증설하기 위해 국비 82억 원이 포함된 118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착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을 통하여 산간지역에도 깨끗하고 맑은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며, 공공하수처리 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동해안 수질오염을 예방하여 ‘숨 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 보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혜경 기자 www.gbh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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