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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여, 깨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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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여, 깨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이정훈 교수 “교회해체의 시대, 한국교회의 소명” 강론
6월 2일 서현교회당에서, 대구경북CE협의회 주최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윤경화 집사)는 지난 62() 오후 630분 서현교회(담임목사 박해근)당에서 이정훈 교수(울산대)를 초청, “대구경북이여, 께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청장년 연합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는 대구를 비롯한 상주, 구미, 성주, 청도, 영천 등 경북 여러 지역의 성도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엇보다 10~50대의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미션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이정훈 교수는 교회 해체의 시대, 한국교회의 소명이란 주제로 강론했다. 이 교수는 자신이 가장 없애고 싶었던 한국 교회를 지금은 목숨 걸고 지키고 싶다한국 교회가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국가와 교회를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명예회장 정순진 집사 인도로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의 교회를 위해합심 기도를 했다.

    

대구경북CE는 또한 퀴어(동성애) 반대 성명서를 채택해 낭독하고, 오는 23() 대구지역(2,28 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퀴어 집회를 공지하며 그 반대 집회에 다같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대구경북CE에서는 퀴어 반대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지난 528일부터 “1인 시위대구 퀴어 개최 반대 시민 서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8일에는 대구시청 앞에서 교계와 시민단체와 연합으로 퀴어 반대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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